Love Me for Myself: 온전히 나 자신을 사랑하고 사유할 때 비로소 인간 존중과 다양성에 진실로 마주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 모두를 위한 건 아니라도, 누군가에게 필요한 글을 씁니다.